비버가 들려주는 브랜딩 이야기 서른 편을,
400쪽 한 권의 종이책으로 묶습니다.
얼리버드 16,920원 · 배송비 3,000원 별도 · 11월 9일부터 순차 발송
마케팅은 물건을 파는 일이고,세가재마 다섯 번째 이야기 중에서
브랜딩은 그 물건에 의미를 붙이는 일이야.
세가재마는 이론 대신 이야기로 갑니다. 서울대 앞의 이상한 식당, 동네 과일 가게의 사과 한 알, 악마의 식물이라 불리던 감자, 태풍을 견디고 남은 사과 몇 개. 이런 이야기 서른 편이 400쪽에 담깁니다. 따라가다 보면 마케팅과 브랜딩의 차이가 저절로 손에 잡힙니다.
한 편은 스무 쪽 남짓입니다. 커피 한 잔 마시는 시간이면 한 편이 끝납니다. 문장은 짧고, 페이지마다 여백이 넓고, 마지막에는 늘 숙제가 하나씩 붙어 있습니다.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, 읽고 나서 내 가게를 다시 보게 되는 책을 만들었습니다.
이 책의 모든 글은 저자가 직접 썼으며, 디자인의 경우 AI의 도움을 받았음을 밝혀둡니다.
실제 원고 지면입니다. 인쇄본은 판형과 조판이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.
도서정가제에 따라 책값 할인은 정가의 10%까지만 가능합니다. 얼리버드 16,920원이 법이 허용하는 최저가입니다.
신청서에서 수량을 고르시면 실제 입금하실 금액을 계산해 알려드립니다. 여러 권을 한 주소로 받으시면 배송비는 3,000원만 부과됩니다.
| 신청 | 책값 | 배송비 | 입금하실 금액 |
|---|---|---|---|
| 얼리버드 1권 | 16,920원 | 3,000원 | 19,920원 |
| 얼리버드 2권 | 33,840원 | 3,000원 | 36,840원 |
| 일반 1권 | 18,800원 | 3,000원 | 21,800원 |
입금자명은 신청하신 이름과 같게 보내주세요. 다르게 보내셨다면 hiclean@gmail.com으로 알려주시면 확인해드립니다.
받으실 주소와 연락처까지 남겨주시면, 입금(또는 결제) 확인 후 바로 발송 준비에 들어갑니다.
11월 초에 인쇄가 끝나고, 11월 9일부터 신청하신 순서대로 순차 발송합니다. 제작 일정이 바뀌면 신청하신 이메일로 먼저 알려드립니다.
신청서를 남기시면 화면에 입금하실 금액이 표시됩니다. 그 금액을 신한 110-185-167814 (예금주 박요철)로 보내주세요. 입금자명은 신청하신 이름과 같게 해주시면 확인이 빠릅니다.
국내 종이책은 펀딩에서도 도서정가제가 적용됩니다. 책값 직접 할인은 정가의 10%까지만 가능해서, 정가 18,800원인 이 책의 최저가가 16,920원입니다. 대신 얼리버드 자리를 넉넉히 열어두었습니다.
도서정가제에서 배송비는 책값과 구분해 계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. 국내 어디든 3,000원이고, 여러 권을 한 주소로 받으시면 한 번만 부과됩니다.
목표 300만 원은 인쇄 부수를 정하기 위한 기준입니다. 금액을 채우지 못해도 책은 예정대로 나오고, 후원해주신 분께는 반드시 보내드립니다.
가능합니다. 수량을 고르시면 입금하실 금액을 계산해 알려드리고, 한 번에 함께 보내드립니다. 배송비도 한 번만 받습니다. 10권이 넘는 단체 주문은 메일로 문의해주세요.
신청서에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함께 적어주시면 됩니다. 따로 회신하실 필요가 없습니다. 주소가 바뀌면 hiclean@gmail.com으로 주문번호와 함께 알려주세요. 발송 전이라면 언제든 바꿔드립니다.
지금 공개된 다섯 편은 전체의 일부입니다. 종이책에는 서른 편이 400쪽에 담기니 스물다섯 편은 새로 읽으시게 됩니다. 편과 편 사이를 잇는 글과 숙제를 적을 수 있는 지면도 새로 들어갑니다.